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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Doong's HOME RECIPE
    맛집이야기 2022. 9. 15. 19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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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👉🏻 (오꼬노미야끼 인척 하는) 양배추 전

     

    요즘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하다 보디 

    집에 항상 있는 재료가 가장 만만한(?)

    양배추이다! 자꾸 생김!! 다 먹으면 생김! 

    글쓴이가 반 통 사 오고 엄마가 반 통사 오고

    계속 양배추가 하나가 되는 마법! 

    요즘 찜요리도 많이 해서 자주 먹지만 

    조금은 맛있는 야채를 먹고 싶어서 

    찾아보다 알아낸 양배추 전!!😊

    글쓴이의 양배추전 레시피를 소개한다! 

     

    양배추전 준비물; 양배추, 계란, 베이컨, 크래미

   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밀가루 3T, 물 5T

     

    우선 가장 먼저 감자칼로 양배추를 갈아줌! 

    이러면 아주 양배추가 얇~~~ 게 나옴! 

    근데… 글쓴이는 역시 한국인 하다가 답답해서 

    그냥 칼로 채 썰음🤦🏻‍♀️! 속 편함 큽! 

    최대한 얇게 썰어주면 씹을 때 또 식감이 좋음!😊

     

    그리고 준비한 베이컨과 크래미를 얇게 썰어준다!

    (사실 새우 넣으면 좋지만 없으니까 크래미로 퉁!)

    마찬가지로 잘게 잘라서 양배추 잘라둔 그릇에 

    다 때려 넣어준다!!😁

     

    그리고 계란 하나와 밀가루 3숟가락!

    사실 부침가루나 튀김가루 넣어서 하면 

    훨~씬 맛있지만 없으니까 또 마음대로 

    밀가루를 넣는다.🤦🏻‍♀️

    나름 건강식이니까 최대한 조금 3숟가락!😜

    물은 반죽 봐가면서 넣으면 되지만 같은 숟가락으로 

    5숟가락 정도 넣었더니 잘 풀려서 더 넣진 않음!

    마지막으로 젓가락으로 잘 섞어주면 반죽 완료!!!

    간은 이미 베이컨이랑 크래미가 간간해서 

    글쓴이가 좋아하는 후추만👉🏻👈🏻

     

    이제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온도가 오르면 

    반죽을 맘에 드는 크기만큼 올린다! 

    우선 굽기 좀 쉽고 먹기 쉽게 조그맣게 올려봄!😁

    일단 야채든 고기든 기름 만나면 그냥 끝나는 듯! 

   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! 

    양배추가 조금 흩날릴 수 있으나 계란물과 반죽이 

    있어서 바싹 익히면 잘 뒤집힌다!😊

     

    어느 정도 노릇노릇 해지만 그릇에 잘 꺼내면 

    오꼬노미야끼 인척 하는 양배추 전 완성!🙊

    냉장고 열어보니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가 보여서 

    냉큼 꺼내서 뿌려봄! 진짜 이게 최고임!!🙊

    소스까지 뿌리니까 진짜 그냥 오꼬노미야끼임!!!!

    집에 가쓰오부시 있다면 그냥 올리면 끝남!

    하지만 없기 때문에 소스로 만족!

    봉지에 넣어서 소스도 이쁘게 뿌리면 좋겠지만 

    홈 레시피는 일단 만드는 사람이 편한 게 중요!😜

     

    양배추를(사실 건강보단) 맛있게 먹는 방법! 

    양배추 전한번 드셔보세요!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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